예절 현장에서  강의자의 가르침이 상호 이견이 생겨날수 있읍니다. 한국전례원 에서 시연단 활동하다보니 누구보다
절도 많이하여 보고 듣기도 많이 하였는데 다음과 같은 일니 생겨말 합니다 참고 하세요
 1.답배를 하는 데 나이 많은 자식의 절에도 아비가 답배를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한다.
2. 큰절. 평절하는 도중 두 무릎이 바닥에 닿은 상태에서
    앞의 할아버지나 아버지의 얼굴을 한번 쳐다보고 나서 머리를 숙인다.
3. 남자도 항상 절이 긑나면 굴신례를 하란다.
   같이 활동 하다보니 눈에 거스린 것을 느끼지만
 제  자신이 화원 선생님 가르침에 그릇 됨이 없도록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