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자친 상에 먼길 마다 않으시고 조문해 주시고

위로해 주신 57기 학자님,  예친회 회장님과 회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김덕화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황규철 학자님, 하중호 학자님,

예정기 학자님, 문영님학자님, 김선복학자님 고맙습니다.

화원 선생님 ! 용기 잃지않고 예의한국재건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해 박종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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