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조리 장미화훼단지(임주완)에서 kbs 2tv 아침 생방송

세상의 아침팀에서 요술 호접난과 마술 장미를 녹화 촬영하였다.

제가 11월 30일에 이곳에서 사진으로 촬영한것을 방송국에서 보고서는

다시 찾아온것이었다. 한번 경험이 있기에 자신있게 사진을 담으려고 노력하였는데,

왜 이렇게 문제가 자꾸만 생길까? 장미를 키우는 하우스에 들어선 순간 훅하는 온기와

함께 카메라의 렌즈, 본체 미러까지 뿌옇게 되는데 .....

원상으로 돌아오기까지는 촬영도 하지 못하고 끙끙 거리기만 하였다.

온도차이를 예상하고 카메라를 가방에 모시고, 수건으로도 방한을 시켜도

별로 소용이 없다. 온도계의 수은주를 쳐다보니 섭씨24도...화훼농가의 부담감이

여기서부터 시작인가 보다. 가격이 비싸든 싸든 겨울에는 난방을 하여야하는

처지이기에 면세유를 땐다고 하여도 연료비 대비 가격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먼저 올려 놓았던 호접난이 이제는 시장으로 출하도 하고, 마술 장미도

하우스안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는것을 눈으로도 확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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