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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977년 3월 1일: 김득중 원장이 개국이래 최초의 민간 예절연구기관 한국전례연구원을 임의설립하다.

  韓國典禮硏究院 設立趣旨

   이 시대를 일러 버릇없는 세상이라고 한다. 東方禮儀之國의 영광은 어디로 가고 이렇듯 道德 倫理와 禮儀정신이 무너졌을까?
  우리나라는 예부터 인간 공존의 슬기인 仁을 숭상했고 인간생활의 규범인 禮를 행함으로써 사람다움과 사람노릇과 사람살이에 自律정신이 투철했기에 예절의 나라, 군자가 사는 곳이라 일러왔던 것이다.
  그것이 세계적인 물질문명의 회오리에 휩쓸려 전통적인 윤리강상이 무너지고, 새로운 생활여건의 便益化로 종래의 생활규범이 제구실을 못하는 단계에 이르러, 마침내 물질과 정신의 갈등을 겪으면서 올바른 방향감각을 잃고 표류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고 역사전통의 바탕위에 관습적으로 정립된 전통 규범들을 한 마디로 부정하고 외래문물에 편승하기에만 바쁘다면 韓國과 韓國人은 어디로 가게 될 것인지 두렵기까지 하다.
  마땅히 우리의 조상들이 아득한 옛날부터 가장 바르고 가장 편리하다고 여겨 정립한 우리의 전통규범을 바탕으로 새 시대 새 생활에 적합한 새로운 규범들을 정립하는 전통과 현대의 접합작업이 절실히 요구된다 하겠다.
  이에, 적으나마 나의 모든 것을 전래예절을 연구해 새 시대 새 생활여건에 접합시킴으로써 새로운 생활규범을 정립하는 일에 바치기로 결심하고 韓國典禮硏究院을 개설한다.

단군기원 4310(서기1977)년 3월 1일

金    得    中

02. 1983년 3월 1일: 건국이래 최초로 순연인성 함양과 예의한국 재건을 주장하며 예의생활실천운동을 시작하다.

 禮儀生活實踐運動 展開趣旨

  禮는 사람이 스스로 바르게 하는 自律과 사람다우려는 精神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함에 있어서 따라야 할 規範이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이와 같은 자율과 精神的規範인 禮를 숭상하고  생활화 했으므로 禮儀之國이라 일렀다.
  그러나 현실은 물질만능의 풍조와 자기편익 위주의 퇴폐악습에 젖어 無禮, 虛禮, 失禮, 缺禮, 非禮가 횡행하고, 마침내 가정부재와 탈선 청소년 및 향락추구 탐닉이라는 심각한 사회문제를 빚어 道義倫理와 精神文化면에서 내일을 예측키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韓國典禮硏究院은 국민의식 속에 잠재한 예의정신을 일깨워
禮儀韓國을 재건하기 위해 禮儀生活實踐運動을 펼친다.

     1983년 3월 1일
  
  (韓 院)
     禮儀生活實踐運動總本部  院 長  金  得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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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1985년 9월 7일: 잡지사상 최초의 예절잡지 ‘協    贊謝報’, 뒤에 ‘月刊 實踐禮節’을 발행하여 전국의  교육․문화기관에 무가로 배포하기 시작하다.


월간 실천예절 발행취지

‘월간 실천예절’의 발행은 한국인이 참한국인이기를 바라는 조그만 정성의 소산이다.
우리의 전래예절을 연구해 현대 생활여건에 접합시키는 일을 하려고 韓國典禮硏究院을 임의 설립했고, 아는 것을 나누어 모두 함께 누리려고 “예의한국을 재건해 한국인의 긍지를 드높이자”면서 禮儀生活實踐運動을 펼쳤더니 뜻있는 분들이 앞을 다투어 떨치고 일어났다.
   그러나 불길 같은 의욕을 뒷받침할 자료의 빈곤이 앞길을 가로막아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호소하는 외침이 우뢰같이 들려왔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함깨 공부하는 자세로 붓을 들었다. 그리고 당돌하고 겁 없이 세상에 내어놓았다. 그것이 ‘월간 실천예절’이다.
   이제 함께 다듬으면서 더욱 알찬 내일을 기약하는 우리 모두의 기대를 여기에 담는다. 한국과 한국인의 자존심이 알알이 영글어 예의지국의 영광을 다시 누리고자 한 숨도 쉬지 않고 모두가 여기에 파고드는 깊이를 알 수 없는  자간(字間)과 행간(行間)들이기를 스스로 다짐하는 욕심을 부려본다.

1987년 3월 1일

        韓 國 典 禮 硏 究 院   院  長
        禮儀生活實踐運動總本部 主  導   金 得 中
        月 刊  實  踐  禮  節  發行人

04. 1986년 3월 14일: 경북 예천 대창고등학교 유림  대상 강의에서 우리 겨레나라의 고유명사인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의 전거를 발표하다. 1993년 1월 29일에 교육부장관이 문서로 인정하다.

 교       육       부

우)110-760 서울 종로구 세종로 77 교육부/☎720-3410/FAX736-3402

문서번호: 정신 81120-21

시행일자: 1993. 1. 29(    년)
(경유) 
수신: 서울 은평구 응암1동 36-32, 김 영 철
참조:
제목: 민훤 회신

  1. 귀하가 우리 부에 제출한 민원에 대한 회신입니다.
  2. 귀하가 문의한 ‘동방예의지국’의 출처에 대하여:

 孔斌이 쓴 ‘東夷列傳’에 ‘東方禮儀之君子國’이라는 표현이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며,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례연구원(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4가 54, 전화 279-8242, 원장 金得中)에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끝


                    교  육  부  장  관      


05. 1988년 1월 28일: 광주 금호타이어 강의에서 한국인정신은 ‘우리(仁)’라고 발표 하다.

06. 1988년 11월 20일: 김득중 원장의 저술 ‘우리의 전통예절’을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서 간행하여 1844년 ‘사례편람’ 이후 150년 만에 정통예서의 맥을 이었다는 평가를 받다.

07. 1992년 5월 26일: 김득중 원장의 저술 ‘우리의 생활예절’을 성균관에서 성균관 예절로 수용하여 성균관에서 발행하여 유교권의 예절이 되다.

08. 1993년 11월 6일: “예절의 전문화, 직업화, 자격증 시대에 대비하자”며 예절지도자 교육을 시작하다.

09. 1994년 6월 16일: 정부(보건복지부)에서 “한국전례연구원의 생활예절을 ‘예절의 방위와 상하석의 자료근거’로 채택”해 전국에 시달하다.

10. 1997년 3월 2일: 한국전례연구원 개원 20주년에 500여 문하학자들이 원장을 "韓國禮節의 宗篩로 모시겠다"고 頌德牌를 올리다.

11. 1997년 11월 12일: 김득중 원장이 대학교재로 저술·간행한 ‘실천예절개론’을 정부(문체부장관)에서 우수도서로 추천하다.

12. 2006년 9월 1일: ‘예의생활실천운동 기비’를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장천리에 세우고 그 곳을 이례원(履禮園)이라 명명하다.

  禮儀生活實踐運動 旗碑 記文(原旗 和園宅 寶藏)

   이 碑 前面의 旗는 禮儀生活實踐運動旗이다. 和園 金得中先生이 “禮節의 나라에 禮節이 없으니 韓國에 韓國이 없다”고 慨嘆하며 傳來禮節을 硏究해 새 時代 새 生活 與件에 接合시키는 데에 뜻을 세우고 1977년 3월 1일에 自費로 韓國典禮硏究院을 設立 專心한지 6년만인 1983년 3월 1일에 이 旗를 만들어 서울 市廳앞에 세우고 禮儀韓國再建과 純然人性涵養을 외치며 禮儀生活을 指導勸告하는 傳單을 돌리는 등 禮儀生活實踐運動을 개시하여 그 전단이 4백여만장에 이르고 月刊實踐禮節을 自費로 刊行하여 12년간에 전국의 교육문화기관에 無價로 郵送한 것이 150여만권이고 禮節冊 20여종을 編著刊行하였으며 1만회의 禮節講義와 6천여회의 禮節放送 및 2천여건의 禮節寄稿 揭載 등 超人的으로 一路邁進하였다.
   1993년 11월 6일에 “禮節의 專門化 職業化 資格證時代에 對備하자”며 禮節指導者敎育을 시작하여 50여기에 1천1백여명의 禮節指導師를 養成輩出해 全國에서 活動하고 있으며 2006년 2월 17일에 實踐禮節指導師 자격증이 國家公認됨으로써 모두 이루었다.
  運動開始 21년半인 지난 2004년 9월 26일에 社團法人 汎國民禮儀生活實踐運動本部가 政府의 設立許可를 받아 全國組織으로 國民運動化 하였다.
   이렇게 한국현대예절의 柱礎이며 嚮導이며 中心인 이 旗를 굳건히 세우고 平生을 바쳐 지켜온 和園선생은 萬歲後에도 놓을 수 없고 그칠 수 없다고 自任한다. 그 뜻을 기려 이 碑를 세우기에 그 經緯를 적어 밝힌다.

檀君紀元 4339年 9月 1日

社團法人汎國民禮儀生活實踐運動本部 本部長 崔昌學 謹撰
成             均             館   前典學 沈炳倬 謹書


13. 2007년 3월 1일: 한국전례연구원 설립 30주년 및 예의생활실천운동 24주년 행사에서 3천여 문인과 전국 예절인들이 김득중 원장을 ‘韓國禮節의 宗師’로 추숭하다.(1997년 20주년에도 ‘韓國禮節의 宗師’로 推崇했었다.)
3월 1일을 ‘예절인의 날’로 할 것을 합의하다.

  韓國禮節의 宗師 推崇牌

  韓國典禮硏究院 院長 和園 金得中先生

先生님은 1931년(檀紀 4264년) 4월 忠南 論山市 連山面 官洞里에서 光山金氏 40世로 태어나시다. 朝鮮禮學의 宗長이신 沙溪 金長生선생의 13代孫이 되신다. 자라면서 英明한 데가 있었고 資質이 아름다웠다.
   先生님은 “禮節의 나라에 禮節이 없으니 韓國에 韓國이 없다”고 慨嘆하며 1977년 3월 1일 韓國典禮硏究院을 設立, 30餘 星霜을 禮儀韓國의 再建運動에 一路邁進하였다. 1983년 3월 1일엔 禮儀韓國 再建과 純然人性 涵養을 외치며 禮儀生活實踐運動의 旗幟를 높이 들었다.
   雜誌 ‘月刊 實踐禮節’을 創刊, 12년동안 총 120호를 發刊하여 150여만권을 無料配布하였으며 ‘實踐禮節槪論’ 등 禮節書 20권을 著作하는 한편, ‘사랑방’을 개설하여 52期에 걸쳐 禮學者 1,112명과 實踐禮節指導師 3천여 명을 養成 輩出하였다. 또한 禮節特講 9,600여회, 禮節放送 6,100여회, 寄稿 2,000여건 등 超人的인 活動을 記錄하였다.
   그 결과 이 땅에 ‘社團法人 汎國民禮儀生活實踐運動本部’가 發足되었으며, 有史以來 처음으로 國家公認 禮節資格證時代가 到來하였다.
   先生님을 ‘現代禮節의 아버지’로 稱頌하는 까닭은 現代禮節의 理論體系를 定立하여 國民禮節 需要를 充足시킨 때문이며, ‘禮節의 傳道師’라 指稱하는 것은 禮節指導者 養成을 통하여 大學과 社會에 禮節敎育의 붐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또한 先生님은 禮節의 實踐運動을 통하여 人性回復과 風俗醇化를 圖謀한 ‘行動하는 道德人’으로서 典範을 보여 주었다.
   3천여 後學들은 이제 韓國典禮硏究院 設立 30周年과 禮儀生活實踐運動 24周年을 맞아 ‘韓國典禮硏究院 30年史’와 別冊 ‘指向 家庭儀禮’를 펴내며 先生님의 偉業을 기려   ‘韓國禮節의 宗師’로 推崇하는 마음을 이 牌에 담아 드립니다.

先生님의 萬壽無疆을 祈願합니다.

2007년 3월 1일

韓國典禮硏究院 門下生 一同 드림

추숭패 헌성자: 준비위원회
고    문: 변온섭 이혜자 배병헌 이재학 우동희 정한기
            강영숙 이상진 남상민 김  정
자문위원: 김계숙 김인기 손영희 엄란희 유문기 이강성
              이영재 장한익 전인주 정태환 최종수
회    장: 최창학
부 회 장: 김남승 김내윤 김명식 김소애 김정오 박재성
             박영수 방유자 배상동 성의순 신동기 신영희
             심영수 우관제 유정재 이보현 이석인 임성자
             임영희 장금옥 정경진 정규승 정규옥 정병한
             주장현 최승우 최영숙 한세용 한숙희 황규철
집 행 부:
사무총장 성기웅 총무위원 양우석
                
기획위원 윤여빈 최생금 홍보위원 최영록
                 
기념논문집 제작위원 일환 의례시연단장 정경진

14. 2007년 11월 23일: 김득중 원장이 청소년 보호육성선도 기여헌신 공로로 대한민국 청소년대상 교육대상을 받다.

15. 2007년 12월 4일: 김득중 원장이 전통예절문화 연구지도 국가사회 발전공로로 국민추천 국민훈장을 수훈하다.

16. 2008년 3월 1일: 이례원에서 전국의 예학자 200여명이 회집하여 제1회 ‘예절인의 날’ 선포식을 하고, 이어서 ‘화원 김득중 선생 기념사업회’를 발족하다.

17. 2008년 12월 30일: 한국전례연구원이 자격기본법 제17조 제2항에 의하여 2008년 9월 3일에 등록신청한 민간자격 예절자격증 예절전문인 1급, 2급, 3급과 예정소양인증 4급, 5급, 6급, 7급, 8급, 9급이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제2008-0427호로 법정등록 민간자격증이 되었다.

18. 2011년 3월 21일: 재단법인 한국실천예절문화원 설립허가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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