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인색한 사람은 예의바른 사람이 될 수없다.
절은 공경하는 마음을 나타내 보이는 행동방식이고,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공손할 수있고,
공손이 바로 예절이기 때문이다.

출처 - 한국전례연구원 구 홈페이지(www.yejeul.co.kr)의 김득중 원장의 예절소견 게시판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