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氣)’는 인체 뿐 아니라 동·식물에 까지도 많은 영향을 주어 건강(健康)은 물론 성장(成長)에 까지도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사람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면서 ‘기’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기 마련이다.
    ‘기’에 대한 이야기들은 많이 하면서도 ‘기’라는 것이 보이지도 않고 무색(無色), 무취(無臭)한 이것이 알 것도 같으면서 모르겠고 알쏭달쏭 하면서도 어찌 보면 신비스럽기 까지 한 ‘기’,  과연 ‘기’란 무엇인가를 먼저 알아야 한다.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알기 쉽게 말하자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거대한 자석(磁石)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그 자석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자석이 밀고 당기는 작용을 하면서 발생하는 지구의 고유진동 파장이 7,8Hz(헤르츠)이고,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인간과 동식물 및 모든 물체가 여기에 맞게 창조가 되어 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물체는 나름대로 기를 발산시켜 자기를 보호도 하고 공격도 한다.  이것이 ‘기’다.  이것이 자연현상이다.
    이러한 대자연에서 발산하는 ‘기’라는 파장에는 인간에게 이로운 ‘기’도 있고 해로운 ‘기’도 있는데 눈에 보이지를 않으니 모르면 궁금할 수밖에 없다.  궁금한 분들을 위하여 말씀드리면 백문이 불여일견(百聞 不如一見)이라 하였듯이 체험이 최고다.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장천리 산89번지 1호의 이례원(履禮園)에 ‘예의생활실천운동 기비(旗碑)’가 세워져 있는데 그 기비에서 발산하는 ‘氣’가 얼마나 강력한지 기비를 중심으로 반경 10m 내에 있는 모든 해로운 파(有害波)를 다 밀어 내버리는 강한 양(陽)의 기가 나온다.  나는 수맥탐사자격증(水脈探査資格證)인 수맥 1급자격자로서 여러 곳을 다니면서 탐사활동을 하였지만 이렇게 강력한 양기(陽氣)를 발산하는 곳은 처음이며 이러한 파장(波場)을 수맥인(水脈人)들은 ‘하트(♥)파(波)’라고 말한다.
    기의학(氣醫學) 또는 기치료(氣治療)라는 말들을 흔히 하는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례원에 가셔서 경건한 마음으로 기비(旗碑)를 중심으로 오른쪽으로 일곱바퀴를 돌고 양 손바닥을 자기의 머리높이로 비석에 여덟팔자(八字) 형으로 대고 약 3분정도 명상에 잠기듯이 눈을 지긋이 감고 있어 보면 무엇인가 자기의 몸 속으로 들어오는 기가 느껴질 것이다.
    이것이 자연 건강치료법이고 ‘기’치료이다.  이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이기심이나 명예욕 물욕을 다 버리고 완전히 공허(空虛)한 마음의 자세로 그렇게 해야 그 느낌, ‘기’를 받을 것이다.
   
수맥탐사가도 양심적이어야 진정한 수맥인이라 생각하며 정직한 마음의 자세와 정신의 명상상태이어야 수맥탐사가 제대로 되기 때문에 기를 받고자하는 사람도 같은 자세로 임해야 더욱 좋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특별히 붙일 말은 이례원의 예의생활실천운동 기비 실물뿐 아니라 기비의 사진에서도 하트파가 나온다는 것이다.  한국전례연구원의 화원사랑방 문을 열고 들어서면 바로 왼쪽 벽에 위에 보인 사진을 1m X 1.5m 크기로 액자에 넣어 걸어놓았다.  그 사진의 좌우 돌 비석 사진에서는 강력한 ‘기’가 나오는데 중앙의 원기(原旗, 직물 천)의 사진에서는 ‘기’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사진은 사랑방에 오시는 손님들도 ‘하트(♥)파’를 받게 하기 위한 배려로 필자의 권고에 의해 걸어놓은 것인데 필자가 ‘기’를 측정해 본 결과 정확하였다.

 수맥탐사 1급자격자 양 문 옥 씀
 (휴대전화; 010-2065-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