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9_162159.jpg : 좋은 이름 짓고 싶으신분에게...

안녕하십니까? 청암 이상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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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아기의 이름 짓는 것을 얼마나 신중히 생각해야 하는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어느 부모나 처음 태어난 아기의 이름을 잘 지어보려고 신경 안 쓰는 분이 있겠습니까? 부모의

소원이 곧 아무 의사 표현도 못하는 갓 태어난 아기의 소원이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갓 태어난

아기도 이제 자기 자신의 생년월일시(四柱:命)를 받았습니다. 현명한 부모님은 아기가 자신의

사주(命)에 맞는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역학계에서 성명학을

연구하시는 분이 많이 있고 흔히들 자기 자신이 이름을 잘 짓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명작명에

관한 학문에 대하여 앞뒤 안 맞는 논리로 횡설수설한다면 그분에게는 작명 의뢰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흔히 하는 말로 “잘 되면 내 탓이요, 잘 못되면 조상 탓”이라고 합니다.

아기가 커서 살다보면 본인이 직접 우리 어른들처럼 이름을 감정 할 경우가 있지요. 그때

“이름(運)이 안 좋아서”라는 말을 듣게 되면 “왜 우리조상님은 이름을 이렇게 잘못 지었는가

요?” 하고 탓을 한다는 것입니다. 평생 조상 탓만 해서 되겠습니까? 자신이 이제라도 알았

으면 개운(開運)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더불어 현명한 분은 자식들에게 탓을 당하지

않습니다. 내 아들은 친구를 잘못 만나서 큰일이다 하면서 남의 귀한 집 아들 탓을 합니다.

그 집 부모도 그렇게 말한다는 것을 모르고 계시지요? 그 또한 남을 탓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 아들 이름이 안 좋으면 개명(開運)하면 됩니다. 청암 이상옥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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