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아랫사람이 죽었을때, 문상할때는 곡은 하되 절은 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 천안함의 침몰로 인한 장병들의 영결식에서

전사 장병들의 직속 상급자라 할 대통령을 비롯한 참모총장 등 군부대 상급자 모두가 

 거수경례로 예를 표했는데  전통예법에  어긋나는 것은 아닌지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