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친회장님께서 지난 12일 미국에 계신

어머님께서 위중하시다고 떠나셨는데

온가족의 정성에도 불구하고

운명을 달리하셨다는 소식이

사무국장께 전해졌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어머님을 잃으신 예친회장님의

슬픔을 함께 나누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