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을 비롯한 사무국장님과 이경숙학자님 그리고 

여러학자님들의 관심과 수고로

머지않아 창간호 소식지가 회원님 여러분에게 전해질것 같습니다.

공을 많이 드리긴 했지만,  처음이라 만족스럽지 못한 점이 많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부족함이 있다 하더라도 널리 헤아려 주시고 회원님 여러분께서

좋은 의견과 꺼리를 많이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